외주 속기는 며칠을 기다리고 건당 비용이 쌓입니다. EvidenceBox는 업로드하는 순간 전사·화자분류·태깅이 자동으로 시작되고, 완료되는 즉시 사건 전체 검색에 포함됩니다. 밤에 100개를 올려두면 아침에 100개가 검색됩니다.
카카오톡 · 이메일 · 통화 녹음 · 문서 · 사진 — 형식이 달라도, 전부 한 상자에서 검색됩니다.
녹음을 올리면 발언자별로 나뉜 녹취록이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문장을 클릭하면 그 순간부터 바로 재생되고, "상대방1"은 실제 이름으로 한 번에 바꿀 수 있습니다. 애매한 부분은 확정 전 검토함으로 모아드립니다.
통화 녹음, PDF·스캔 문서, 카카오톡 내보내기, 이메일(.eml), 대화 스크린샷 — 드래그해서 놓으면 유형을 인식해 같은 구조로 정리합니다. 같은 참여자의 파편들은 하나의 대화로 자동 묶입니다.
"해지 통보한 시점"처럼 물어보면 의미 검색과 키워드 검색을 함께 돌려 통화·문서·대화를 가리지 않고 찾아냅니다. 결과의 ▶ 버튼은 해당 발언 시점부터 즉시 재생.
타임라인 정리, 진술 모순점, 구성요건 검토, 인물 관계 — 네 가지 관점의 분석 에이전트가 사건 자료에서 발췌를 수집해 답합니다. 모든 문장에 [n] 출처가 붙고, 클릭하면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AI가 조문을 기억에 의존해 인용하지 않습니다. 현행 법령·판례를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직접 조회해 시행일자와 함께 인용합니다. 증거 내용은 조회 쿼리에 실리지 않습니다.
케이스에 배정되지 않으면 사건의 존재조차 보이지 않습니다. 관리자도 예외가 아닙니다. 반출은 승인 게이트와 워터마크를 거치고, 모든 접근이 기록됩니다.
법률 증거를 다루는 서비스의 보안은 약속이 아니라 구조여야 합니다. EvidenceBox는 신뢰를 요구하는 대신, 신뢰가 필요 없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저장도, AI 처리도 전부 국내 서버에서만 일어납니다. 해외로 보내는 경로 자체가 시스템에서 잠겨 있어, 개인정보 국외 이전이 실수로도 일어날 수 없습니다.
업로드된 원본은 한 번 넣으면 열 수 없는 금고에 들어갑니다. 저희 직원조차 수정하거나 지울 수 없고, 녹취록과 메모는 전부 사본 위에서 만들어져 원본은 처음 그대로 남습니다.
데이터가 보관된 구역 전체에 이중 울타리(VPC 보안 경계)가 쳐져 있습니다. 만에 하나 계정 정보가 유출되더라도, 울타리 밖으로 데이터를 꺼내는 것 자체가 차단됩니다.
모든 데이터는 고객별 전용 열쇠로 잠겨 있습니다. 계약이 끝나면 전체 자료를 돌려드린 뒤 그 열쇠 자체를 파기합니다 — 어디에도 복구할 수 없는 방식으로 완전히 소멸합니다.
누가 언제 어떤 증거를 열람·재생·반출했는지 10년간 기록됩니다. 이 기록은 저희 최고 관리자도 지우거나 고칠 수 없어서, "우리도 못 지운다"를 그대로 입증할 수 있습니다.
외부 AI 서비스, 방문자 추적 스크립트 — 전부 쓰지 않습니다. 알림 이메일에도 사건·증거 내용은 한 글자도 담기지 않고, 링크만 담깁니다.
구성요건 분석에서 AI가 법령을 인용할 때는 국가법령정보센터(law.go.kr)에서 현행 조문을 직접 가져옵니다. 증거 인용과 법령 인용이 구분 표기되고, 클릭하면 각각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파일을 드래그해서 놓습니다. 유형(통화·문서·대화·이메일·사진)을 자동 인식합니다.
전사·화자분류·태깅이 백그라운드에서 진행됩니다. 진행률은 실시간으로, 실패는 자동 재시도로.
자연어로 검색하고, AI에게 타임라인·모순점·구성요건을 분석시킵니다. 모든 답에 출처가 붙습니다.
녹취록·분석 리포트·접근 기록을 제출용 문서로 내보냅니다. 반출은 승인과 기록을 거칩니다.
모든 플랜에서 보안 수준은 동일합니다 — 체험판이라고 증거를 덜 안전하게 다루지 않습니다. 결제가 실패해도 이미 올린 증거의 열람·검색·재생은 그대로입니다.
결제수단 없이 14일 체험을 시작하거나, 보안 검토가 필요하시면 아키텍처 문서와 함께 도입 상담을 받으세요.